영성훈련이라는 과목을 처음 알았고, 영성일기라는 것을 처음 접해서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내 마음에 소리 그대로를 피력해 보고 하나님께 투정도 해 보며 일기를 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하나님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........ 이젠 영성일기가 훈련이 되었는지 가끔 노트에 영성일기를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
또한 필사는 너무 좋은 시간들이여서 이번 기회에 성경을 다 써보기로 마음 먹고 창세기부터 써 보고 있습니다. 이런 마음을 갖게 해 주신 이 과목에 감사를 드립니다 방학기간이지만 매일 매일 성경을 옮겨 적으며 다시 성경을 읽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 습관을 쭈욱 내 생 다할때까지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너무 감사한 과목이였습니다. 고맙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