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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*애
2025.06.17
위대한 과학자? 수학자?
음악의 이해라는 과목을 처음 대할때엔
잘 몰랐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교수님이 너무 위대해 보이는건
저 뿐만이 아닐껍니다.
교수님이 과학자 같기도 위대한 수학자 같아 보이니......
정확한 순서대로 조바꿈이 되야 하고
3화음씩 조표를 그려야 하고.....
왜 이리 음악은 어려운걸까요?
노래만 잘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음악의 깊이는 정말
위대합니다.
머리가 안 따라 가지만 그래도 제대로 알아야 하기에
머리 싸매고 책상에 앉게 하는 과목이였습니다.
그래도 짜증내지 않으시고 톡으로, 폰으로 까지 알려 주시는 교수님께
감사를 드립니다.
난 참 머리가 나쁜가? 정말 나이가 들었나?
자책하는 과목이였지만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들이기에
행복했습니다